태산은 아무리 작은 돌이나 흙이라도 받아들임으로써 저처럼 높게 된다. 큰 인물이 되려면 도량을 넓게 하여 많은 인물을 받아들이는 아량이 필요하다. -관자
- 태산은 아무리 작은 돌이나 흙이라도 받아들임으로써 저처럼 높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불규밀(不窺密). 상대가 비밀을 지키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것을 묻지 말도록 한다. 숨기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예기
- 불규밀(不窺密). 상대가 비밀을 지키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는 이것을..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두 편에서 서로 맞받아 응해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서로 같은 동아리라야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무슨 일이나..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낼 수 없는 적은 것으로 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
감화(感化)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 감화의 도리를 알지 못하고 급속히 풍속을 바꾸고 교육의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 마치 아침에 나무를 휘어서 수레의 바퀴를 만들어 저녁에 그 수레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 -관자
- 감화(感化)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 감화의 도리를.. -
두려움에 맞서기로 결심한 순간, 두려움은 증발한다. -앤드류 매튜스
- 두려움에 맞서기로 결심한 순간, 두려움은 증발한다. -앤드류 매튜스 -
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 가난은 가난하다고 느끼는 곳에 존재한다. -에머슨 -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말.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는 말.
-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
인간은 정열로 행동할 때만 진정 뛰어나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 인간은 정열로 행동할 때만 진정 뛰어나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 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
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많다. -묵자
- 사람은 자기의 장점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망치는 수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