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낼 수 없는 적은 것으로 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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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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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이의 방그레, 늙은이의 벙그레, 젊은이 빙그레, 저마다 서로 웃도록 전국에 미소 운동을 일으키자. -도산 안창호
- 갓난이의 방그레, 늙은이의 벙그레, 젊은이 빙그레, 저마다 서로.. -
노예가 스스로 그 이상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그의 속박은 사라진다. 그는 자신을 해방시키며 다른 노예에게 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자유와 속박은 정신적 상태이다. – M.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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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닦는 사람은 욕심을 멀리해야 한다. -장경
-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
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정을 끓는 것도 괴로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양을 잘 해야만 한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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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말.
- 싱겁기는 고드름 장아찌라 , 매우 멋적고 싱겁기만 하다는..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틈)이 없다 ,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틈)이 없다 , 싸우기.. -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
여우가 죽을 때에는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향해 머리를 바르게 돌린다. 이것은 역시 인(仁)리라 할 수 있다. 여우도 근본을 잊지 않는다. 하물며 사람에 있어서야. 옛사람이 한 말. -예기
- 여우가 죽을 때에는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
노여움은 뭇 착한 길(善法)을 잃는 근본이자 악한 길(惡道)에 떨어지는 인연이다. -마하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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