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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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을 중시하는 자는 내면이 무능하다.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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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은 불행하다. -고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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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dishes make many diseases.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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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위에 물 쏟는 격 , 아무 소용 없는 일을 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 모래 위에 물 쏟는 격 , 아무 소용.. -
싼 것이 비지떡 , 무슨 물건이든지 값이 싼 물건은 품질도 그만큼 좋지 못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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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게 혼자 우뚝하게 서서 단지 자기의 몸과 그림자로 서로 위로삼고 있다. -문장궤범
- 외롭게 혼자 우뚝하게 서서 단지 자기의 몸과 그림자로.. -
술을 마셔야 명랑해지는 사람은 평상시에는 예외없이 따분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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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엇을 보거나 함을 이르는 말.
-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무엇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
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장소가 되지 않게 하겠다. – A. 아인슈타인
- 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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