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효도(孝道)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소학
-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 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어라
-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어라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
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소홀히 해서 큰 일을 실패하는 수가 많다는 말. -고시원
- 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자국의 나쁜 정부보다 다른 나라의 좋은 정부를 원하지 않는다. -간디
-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자국의 나쁜 정부보다 다른 나라의.. -
가물에 콩 나듯 , 무슨 일이나 물건이, 어쩌다가 하나씩 드문드문 나타난다는 말.
- 가물에 콩 나듯 , 무슨 일이나 물건이, 어쩌다가.. -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강태공
- 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
층암상에 묵은 팥 심어 싹 나거든 , 도무지 이룰 수 없고 또 그럴 가능성도 없을 때를 두고 이르는 말.
- 층암상에 묵은 팥 심어 싹 나거든 , 도무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