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효도(孝道)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소학
-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크고 넓다. 그러나 사람에게 필요한 땅은 서 있는 발 넓이 뿐이다. 내가 딛고 있는 발 넓이의 땅 이외는 전부 무용이라 하고 전부 파 없애서 지하의 샘까지 닿았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 때 비로소 무용의 대용(無用之有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장자
- 무용(無用)이라는 것을 알고 비로소 유용(有用)의 의미를 안다. 대지(大地)는.. -
노동은 생명이요, 사상이요, 광명이다. -위고
- 노동은 생명이요, 사상이요, 광명이다. -위고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 무엇에 놀라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이 난다는 말.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 보고 놀란다 ,.. -
자유는 남에게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된다. -잉거솔
- 자유는 남에게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얻게 된다… -
남자는 두 볼 사이와 두 다리 사이에서 평판이 결정된다. -유태격언
- 남자는 두 볼 사이와 두 다리 사이에서 평판이.. -
전정이 구만리 같다 , 나이가 아직 젊어서 희망을 걸 만한 장래가 있다는 말.
- 전정이 구만리 같다 , 나이가 아직 젊어서 희망을.. -
질투가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탈무드
- 질투가 없는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탈무드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 -류빈슈타인-
- 호기심이란 무지의 고백인데, 그것은 의도적이며 당당하며 열렬하다. -류빈슈타인- -
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다는 뜻.
- 늦바람이 용마름 벗긴다 , 늘그막에 바람이 나기 시작하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