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 , 어떤 자리에서, 마침 이야기에 오른 바로 그 사람이 나타났을 때에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 , 어떤 자리에서, 마침..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나온다 , 되지 못한 주제에 거레는 퍽 한다는 말.
- 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나온다 , 되지..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 /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
- 두메 앉은 이방(吏房)이 조정(朝廷)일 알 듯 , 출입.. -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풍습을 따르라.)
-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 근거로 삼을 기반을 잃어버려 맥을 못 추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 제 능력을 발휘 할 수 없는 처지로 몰려난 경우를 가리키는 말.
-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
승자는 구름 위에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비를 본다. -탈무드
- 승자는 구름 위에 태양을 보고, 패자는 구름 속에.. -
사랑에 겨워 않고 마음에 집착하는 바 없이 나를 버려 바르게 다스리면 그만큼 괴로움은 없어진다. -법구경
- 사랑에 겨워 않고 마음에 집착하는 바 없이 나를.. -
허리춤에서 뱀 집어 던지듯 ,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듯이 내버림을 비유하는 말.
- 허리춤에서 뱀 집어 던지듯 ,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
배부른 돼지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소크라테스
- 배부른 돼지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되겠다. -소크라테스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는, 남의 말을 듣고도 못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
당신이 승진할 만하다고 생각될 때 요구하라.
- 당신이 승진할 만하다고 생각될 때 요구하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