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는, 남의 말을 듣고도 못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땅 짚고 헤엄치기 , 매우 쉽다는 말.
- 땅 짚고 헤엄치기 , 매우 쉽다는 말. -
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
- 자연으로 돌아가라. -루소 -
Great barkers are no bites.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
- Great barkers are no bites. (짖는 개는 물지.. -
쥐고 펼 줄을 모른다 , 돈을 모으기만 하고 쓸 줄을 모른다는 말. / 풀쳐서 생각 할 줄을 모른다는 말.
- 쥐고 펼 줄을 모른다 , 돈을 모으기만 하고.. -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당부함을 이르는 말. / 하지 않아도 될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 경신년 글 강 외듯 한다 , 거듭 신신..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천하가 하나의 새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참새들은 도망갈 곳이 없다. 즉 마음을 넓게 가지면 세상의 모든 것이 자기의 품안에 있는 것이다. -장자
- 천하가 하나의 새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참새들은 도망갈 곳이 없다… -
(Even) Homer sometimes nods.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Even) Homer sometimes nods.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방 속에서 마음을 속일지라도 귀신의 눈은 번개와 같다. -현제(玄帝, 도가에서 모시는 선인)
- 사람의 사사로운 말일지라도 하늘의 들음은 우뢰와 같고, 어두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