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 자세히 살펴보지 아니하고 대강 보아 넘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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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一心)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 -원효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국에 덴 놈 물 보고도 분다 , 한번 혼이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겁부터 낸다는 말.
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어휘밖에 없다. 즉 ‘이기느냐, 지느냐’이다. -처칠
보지 못하는 소경이나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를 보았을 때 비로소 듣고 볼 수 있는 자신의 온전함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보았기 때문에 괴로움을 얻고, 들었기 때문에 불행한 유혹에 끌리는 일이 수없이 많다. 귀와 눈으로 불행의 씨가 들어가지 않도록 경계하라. 경계할 것은 남의 눈이나 귀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눈과 귀인 것이다. 그리고 남을 경계하기보다 우선 자기 마음속에 움트는 나쁜 생각을 경계할 일이다. 이목과 견문이 때로는 원수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라. -홍자성
여러 사람이 마음을 모아 합심하면 성을 쌓는 것처럼 나라도 견고하게 되고, 여러 사람의 소문은 쇠라도 녹일 수 있는 무서운 힘을 지니다. -고시원
He who laughs last, laughs best.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이다.)
사람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디즈레일리
More haste, less speed. (바쁠수록 돌아가라
학자에게 돈을 주라. 그들이 더욱더 연구할 수 있도록. 구도자에게는 아무 것도 주지 말아라. 그들이 구도자로 남아 있도록. -수피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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