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기가 살아가는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시대의 사건과 연결짓는 것이다. 이 세상에 함께 살고 있는 삶에게 있어서 자신의 이름과 어떤 유익한 일과를 연결짓는 일이다. -링컨
- 자기가 살아가는 목적은 자신의 이름을 우리시대의 사건과 연결짓는..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찮은 일을 주책없이 한다는.. -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질투하지 말며, 내가 남보다 낫다고 교만하기 말라. -우바새계경
-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질투하지 말며, 내가 남보다.. -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마음을 재산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날로 정진한다. -법구경
-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
싸움이 우리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벌어진 경우에, 매우 힘든 승리에서 가장 큰 즐거 움을 느끼게 된다. -알랭
- 싸움이 우리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 벌어진 경우에, 매우.. -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탈무드
-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악에의 충동도 그만큼 강하다… -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 당장 보기는 좋아도 곧 흉하게 될 것을 비유하는 말.
-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 당장 보기는 좋아도 곧 흉하게.. -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 -장자
-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