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간디
-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을 즐기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이란 공자의 인도(仁道)를 말하는 것. -논어
- 그것을 아는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만은 못하다. 그것을..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완전한 사람이다. -마호메트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자가 가장 강한 자와 똑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간디
- 민주주의에 대한 나의 개념은, 그 체제하에서는 가장 약한..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
모래 위에 물 쏟는 격 , 아무 소용 없는 일을 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
- 모래 위에 물 쏟는 격 , 아무 소용.. -
남자는 두 볼 사이와 두 다리 사이에서 평판이 결정된다. -유태격언
- 남자는 두 볼 사이와 두 다리 사이에서 평판이.. -
오기에 쥐 잡는다 ,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본다는 말.
- 오기에 쥐 잡는다 ,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
인(仁)은 음악에 가깝고 의(義)는 예(禮)에 가깝다. 즉 인은 정을 주로 하고 음악은 화(和)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또 의(義)는 재제(裁制)를 주로 하고 예는 절도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악은 교육의 근본이 되는 동시에 인의와 통하는 인간의 도리의 근본이 된다. -예기
- 인(仁)은 음악에 가깝고 의(義)는 예(禮)에 가깝다. 즉 인은.. -
인면수심( 人面獸心 ).
- 인면수심( 人面獸心 ).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