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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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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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자기는 하는 일 없이 남에게 기대어 살거나 싸다님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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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계책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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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감히 훼손하거나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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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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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go near the water till your learn how to swim. (수영을 배울 때까지는 물가에 가지 마라. 위험한 일은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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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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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좋은 하눌타리 , 겉모양만 번드르르하고 속은 보잘것없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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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함이 인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직함을 빛나게 한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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