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 석(石)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른 백토를 깎아 냈으나 코를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 -장자
- 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불러도 못 들은 체하는 사람을 두고 핀잔하는 말.
-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불러도 못 들은 체하는.. -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성경
-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 다 구덩이에.. -
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 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
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는 사람을 위인이라 한다. -수타니파타
- 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
학자의 잉크는 순교자의 피보다 더 신성하다. -마호메트
- 학자의 잉크는 순교자의 피보다 더 신성하다. -마호메트 -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없다. -금강경
- 과거의 마음도, 현재의 마음도, 미래의 마음도 붙잡을 수.. -
무엇이든 하고 무엇에든 열중하라. 그래야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 무엇이라도 좋다! 아무 것이든 하라! -앤드류 매튜스
- 무엇이든 하고 무엇에든 열중하라. 그래야 마음을 진정시킬 수.. -
그 사람의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어도 그것을 언제까지나 허물로 삼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 지나간 것을 가지고 책망을 하는 것은 너그러움이 아니다. -논어
- 그 사람의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어도 그것을 언제까지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