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그렁밤송이 삼 년 간다 , 몹시 약해 보이는 사람이 얼마 못 살 듯싶으면서도 목숨을 오래 이어 간다는 말.
- 쭈그렁밤송이 삼 년 간다 , 몹시 약해 보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연에는 상(賞)도 없고 벌(罰)도 없다. 거기에는 오직 결과만이 있을 뿐이다. -잉거솔
- 자연에는 상(賞)도 없고 벌(罰)도 없다. 거기에는 오직 결과만이.. -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대한 걱정 때문에 죽음을 망쳐 버리고 있다. -몽테뉴
- 우리는 죽음에 대한 근심으로 삶을 엉망으로 만들고, 삶에.. -
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 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 고생 끝에 낙이.. -
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요람에서 배운 것 무덤까지)
- 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
산은 마음의 고요와 고상함이요, 큰산은 높은 덕이 솟은 것 같다. -팔만대장경
- 산은 마음의 고요와 고상함이요, 큰산은 높은 덕이 솟은.. -
재물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거리도 늘어나지만, 재물이 전혀없으면 걱정거리가 더 많다. -탈무드-
- 재물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거리도 늘어나지만, 재물이 전혀없으면 걱정거리가.. -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
주금에 누룩 장사 ,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소용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주금에 누룩 장사 ,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
모든 것은 가능한 한 간단하게 만들어져야 하지만, 지나치게 간단해선 안 된다. -아인슈타인
- 모든 것은 가능한 한 간단하게 만들어져야 하지만, 지나치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