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재물과 색(욕정)을 버리지 못함은, 칼날 끝에 발린 꿀처럼 한 번 핥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린아이가 혀를 베는 줄도 모르고 덤벼드는 것과 같다. -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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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탈무드
편작(扁鵲) 가라사대, 병에는 여섯 가지 불치(不治)가 있다. 첫째 불치는 교만하고 방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것을 하는 경우이고, 둘째 불치는 몸의 건강보다는 재물을 더 소중히 여기는 경우요, 셋째 불치는 먹고 입는 것이 적당치 않을 때이고, 넷째 불치는 음양(陰陽)이 조화되지 못하여 내장의 기능이 고르지 못할 때이며, 다섯째 불치는 너무 쇠약하고 말라빠져 약을 복용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이고, 여섯째 불치는 의사를 믿지 않고 무당과 같은 미신을 믿는 경우이니라. -동의보감
좋은 일을 한 집에 반드시 경사가 넘치고, 좋지 못한 일을 한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들끓는다. 신하가 임금을 시해하고 자식이 그 어버이를 죽이는 일은 하루 저녁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얼마나 성장하느냐이다. -앤드류 매튜스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동의보감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마틴 루터 킹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것을 탐내다가 손 안에 든 것까지 잃는다는 말.
원한을 남기면 그 원수는 대대로 이어진다. -칙수어전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투른 무당이 장고만 나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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