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무슨 좋은 일에 한 번 혹하면 정신을 못 차리고 마구 덤빈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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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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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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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위업을 시작하나 노력만이 그 일을 끝낸다. 청년기란 실패, 중년기는 고투, 노년기는 후회. -디즈레일리
- 천재는 위업을 시작하나 노력만이 그 일을 끝낸다. 청년기란.. -
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호기심이 많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
세상에서 출세하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자기 자신의 노력에 의존하던가 타인의 어리석음을 이용하는 것이다. -라 브뤼에르
- 세상에서 출세하는 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자기.. -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는다. 이것이 사물에 처신하는 길이고 다가오는 곤란을 피하는 길이다. -역경
-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
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장소가 되지 않게 하겠다. – A. 아인슈타인
- 이 집은 결코 성자의 유골을 보러 오는 순례.. -
덕을 세우고자 할 때에는 더욱더 선을 다하도록 힘쓰고 악을 제거할 때에는 그 근본을 뿌리뽑도록 힘쓴다. -서경
- 덕을 세우고자 할 때에는 더욱더 선을 다하도록 힘쓰고..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덤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 멋모르고 겁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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