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진정한 재산은 그가 이 세상에서 행하는 선행인 것이다. -마호메트
- 인간의 진정한 재산은 그가 이 세상에서 행하는 선행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끈떨어진 뒤웅박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
- 끈떨어진 뒤웅박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남의 작은 향상에도 칭찬해 주어라 -
일승일패는 병가 상사(兵家常事)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실패한 사람을 위로하거나, 실패한 사람이 스스로를 변명할 때 흔히 쓰는 말.
- 일승일패는 병가 상사(兵家常事)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은..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한 핏줄인 형제끼리의 싸움만큼 끔찍한 것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
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재산을 어떻게 공평하게 나누는가에 마음 쓸 일이다. -관자
- 국가의 재정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다지 걱정거리가 아니다. 현재.. -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점치면 최초의 점에서 길흉을 고해 줄 것이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같은 점을 되풀이한다면 이것은 의심을 품고 있는 것이니, 점의 신성을 모독하는 것으로 바른 계시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 -역경
- 점(占)이란 심신을 깨끗이 하고 오로지 한마음으로 한 번.. -
단숨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 한가지의 일도 못한다. -새뮤얼 존슨
- 단숨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 누구나 다 자기와 관계가 있는 것을 소중히 여김을 이르는 말.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을 둔다 , 누구나.. -
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끝에 백토를 바랐을 때, 석(石)이라는 장인이 도끼를 휘둘러서 바람을 일게 하여 코 끝에 바른 백토를 깎아 냈으나 코를 다치지 않았다는 고사. -장자
- 극히 교묘한 장인의 형용. 영(영) 땅의 사람이 코.. -
가장 잘 통치할 수 있는 사람이 통치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 가장 잘 통치할 수 있는 사람이 통치해야 한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