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 자기를 위해 한 일이 뜻밖에 남을 위한 일이 되어 버렸다는 뜻.
- 잠결에 남의 다리 긁다 , 자기를 위해 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이가 60이다 70이다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이 늙었다 젊었다 할 수 없다. 늙고 젊은 것은 그 사람의 신념이 늙었느냐 젊었느냐 하는 데 있다. -맥아더
- 나이가 60이다 70이다 하는 것으로 그 사람이 늙었다.. -
In for a penny, in for a pound. (한번 시작한 일은 끝장을 내라.)
- In for a penny, in for a pound… -
지린 것은 똥 아닌가 , 어떤 일을 조금 했다고 해서 하지 않았다고 발을 뺄 수는 없다는 말.
- 지린 것은 똥 아닌가 , 어떤 일을 조금..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당치 않은 것으로 수습하려 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어떤 일이.. -
사촌이 따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함을 이르는 말.
- 사촌이 따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이 잘되는..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조우하지 않는다. -잡편
- 집에 어질고 착한 아내가 있으면 남편은 부정한 일을.. -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 간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쌓아 두지..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데라고는 없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다 닳은 대갈마치 , 마음이 굳고 깐깐하여 어수룩한..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찌하면 내가 진정 나다와질 수 있는가를 아는 일이다. -몽테뉴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찌하면 내가 진정 나다와질..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