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 윗사람에게 빌붙어 한자리 하려 들지 말고 제 앞이나 잘 가리라는 말.
- 정승 판서 사귀지 말고 제 입이나 잘 닦아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탈무드
- 웨이터의 매너가 좋으면, 어떤 술이라도 미주(美酒)가 된다. -탈무드 -
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 , 한집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에 비밀이 있을 리 없다는 말.
- 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 , 한집 식구처럼 가깝게.. -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 백성은 난세(亂世)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 당 태종(唐 太宗) 때 위징(魏徵)이 한 말. -십팔사략
-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
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 아무리 급해도 밟아야 할 절차는 밟아야 한다는 뜻.
- 급하면 바늘 허리에 실 매어 쓸까 , 아무리..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미리부터 준비를 하라는 말.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
자유와 진보는 생활 전반에 있어서도 그런 것처럼 예술에 있어서도 그 목표입니다. 우리 현대의 예술가가 선인들만큼 건실하지 않다하더라도, 문명의 세련은 적어도 많은 것을 확대했습니다. -베토벤
- 자유와 진보는 생활 전반에 있어서도 그런 것처럼 예술에.. -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 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소포클레스
-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금방, 여기에 나타났다가 저기에 나타났다가 할 만큼 바쁘게 활동함을 이르는 말. / 정처도 없고, 종잡을 수도 없이 이곳저곳을 싸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금방, 여기에 나타났다가.. -
자유란 법이 허용하는 것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권리이다. – M. 몽테스키외
- 자유란 법이 허용하는 것은 무엇이나 할 수 있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