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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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나 고뇌는 나를 굴복시킬 수 없다. 이 모든 것은 분투와 노력에 의해 타파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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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앞장을 서서 국민을 위해 힘껏 노력한다. 이것이 위정자의 마음가짐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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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생활, 즉 자신의 어떤 지위에 있는지 어떤 때, 어떤 장소에 있는 지를 관찰하고 자신의 생에 대한 신념에 비추어서 거기에 순응하도록 처신한다. 그리하면 사람의 도리를 잃지 않으리라.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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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twig is bent, so grows the tree.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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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 치면 돌로 치고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친다 , 원수는 원수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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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마흔에 첫 보살(버선) , 오래 기다리던 일이 뒤늦게 이루어졌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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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친구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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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道)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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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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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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