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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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 -미란타왕문경
-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
미래는 누구의 것도 아니다! 미래는 오직 신의 것일 따름이다.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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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결혼은 눈먼 여자와 귀머거리의 결혼이다. -팔만대장경
- 이상적인 결혼은 눈먼 여자와 귀머거리의 결혼이다. -팔만대장경 -
의심은 암귀(暗鬼)를 생기게 한다.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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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는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기회가 올 것이다. -링컨
- 나는 계속 배우면서 나는 갖추어 간다. 언젠가는 나에게도.. -
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해내는 일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군소리를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처세술이 능한 사람이라 할 것이다. -알랭
- 처세술이란 것은 무엇보다도 자기가 한 결심을 재치 있게..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
-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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