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장님 손 보듯 한다 , 친절한 맛이 없음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배우려 한다. 쓸데없는 정력을 소모하고 있는 것이다. -장자
- 배우는 자가 도저히 자기가 배울 수 없는 것을.. -
하늘의 별 따기 , 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 하늘의 별 따기 , 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소포클레스
-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거리에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명심보감
-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거리에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
보는 바, 즉 견식(見識), 기(期)하는 바,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보는 바, 즉 견식(見識), 기(期)하는 바, 즉 희망이나.. -
아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말이나 행동으로 칭찬과 감사를 표현하라. -남편십계명-
- 아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말이나 행동으로 칭찬과 감사를..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다. -고문진보
-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
배는 덮게, 머리는 차게. -동의보감
- 배는 덮게, 머리는 차게. -동의보감 -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남자에게는 경이로움이지만, 여자로서는 선택이고 결정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남자에게는 경이로움이지만, 여자로서는 선택이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