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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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대학
하늘과 땅을 보아라. 사라진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우리의 시야에 나타났던 산과 강,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은 모두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면 진리를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곧 흘러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
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으나, 충효는 아무리 누려도 다함이 없다. -경행록
Beauty is but [only] skin-deep. 미모는 거죽 한 꺼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라).
완전히 정복에 사로잡힌 사람은, 늙어서는 특히 더 그러하지만 아주 맹목적이 되어서 가망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법이다. 그리고 아무리 훌륭한 인간일지라도 나이가 들면 전혀 분별을 잃어 버려서 어리석은 이들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악한 것은 처음엔 달콤하지만 나중에 쓰다. 그러나 선한 것은 처음은 쓰지만 나중엔 달다.-탈무드-
Have a cook rather than a doctor. (의사보다 좋은 요리사가 더 낫다.)
안벽 치고 겉벽 친다 , 이편에 가서는 이렇게 말하고, 저편에 가서는 저렇게 말한다는 말. / 겉으로는 돕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훼방을 놓는다는 말.
서울 갈 때는 눈썹도 빼고 간다 , 먼 길을 갈 때는 거추장스러운 짐을 가급적 줄인다는 말.
용기가 생명을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갈 수 있듯이, 공포심이 때로는 생명을 지켜줄 때도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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