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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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장사 열바가지 두르듯 , 내용이 빈약한 것을 겉만 꾸미어 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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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fed, well bred. (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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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reaking gate hangs long. (삐꺽 거리는 문이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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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 살아 있는 것 하지만, 살아 있는 것이란 없으니 모든 것에 자아( 自我 ) 또는 개체( 個體 )란 없다.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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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속된 즐거움과 갈애(渴愛, 범부[凡夫]가 오욕[五慾]에 탐착함)와 망집(妄執, 망령된 고집)에 초연하고, 매사에 있어서 양극단에 흐르지 않는 사람을 위인이라 한다. -수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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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good to have friends everywhere. (도처에 친구가 있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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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도(道)를 알기는 쉬우나 그 안 것을 입으로 내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자기가 아는 것을 곧 입으로 내기가 쉽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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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루었을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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