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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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
공덕이란 목이 마른 다음에 우물을 파거나 저수지를 만들 듯 베풀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쌓은 노력에 의해 이룩되어야 한다. -미란타왕문경
거래를 하는 과정에서도 지나치게 소심해서 마음이 변하기 쉽고 다른 사람의 말에 잘 따른다. -그라시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배우자가 말한것을 꼭 기억하라.
여성의 직관은 때때로 남성의 오만한 지식에서 오는 자부심을 능가한다. -간디
고지식함은 앞 뒤 모르는 옹고집일 뿐이지 강직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드리스 샤흐
낯을 찡그리고 살면 세월이 괴롭고, 마음이 편하면 하루하루가 잔치 기분이다. -성서
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형벌이 아무리 엄중해도 그것으로 인해 백성의 마음에 두려움을 줄 수는 없다. 또 살육으로 다스려도 그것으로서는 백성의 마음을 복종시킬 수는 없다. 백성의 마음을 심복(心腹)시키는 것은 덕(德)의 힘뿐이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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