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할 수 없다 , 싫은 음식은 안먹으면 되지만 사람 싫은 건 어찌할 수도 없다는 말.
- 음식 싫은 건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 -잡편
- 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
아이디어를 듬뿍 주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읽어라. -앤드류 매튜스
- 아이디어를 듬뿍 주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을 읽어라. -앤드류.. -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위엄이 생기게 된다. 위엄이 생기기 전에 남을 대하게 되면 내게 심복하지 않고 오히려 원망을 품게 되는 것이다. -근사록
-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아 경박한 것을 없애면 나에게..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부지런하게 나다니는 사람이 일도 이루고, 재물도 얻는다는 말.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부지런하게 나다니는 사람이.. -
Needs must when the devil drives. ( 악마가 몰아세울 때는 어쩔 수 없다)
- Needs must when the devil drives. ( 악마가.. -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말라. -탈무드
- 설사 친구가 꿀처럼 달더라도 그것을 전부 빨아 먹지..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되게 몰아세우면, 도리어 해를 입게 되기 쉽다.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남을 너무.. -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성내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나는 살련다. 원망은 원망에 의해서 끝날 줄 모르니 참음(忍)을 실천해야만 능히 원망을 풀 수가 있으니 이것이 곧 불변의 진리니라. -법구경
- 원한의 마음 잔뜩 품은 사람들 속에 자비심 깊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