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다르다는 견해는 간과 쓸개 사이도 초 나라와 월 나라 사이처럼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한편 만물은 모두 하나라는 견해는 모두가 같은 것이라고 보게 된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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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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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낙수물이 돌을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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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보다 해몽 , 사실은 그렇지 못하나 해석이 그럴싸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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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에 침 주기 , 아무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일이 아주 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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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보아 말뚝 깎는다 , 형편을 보아 가며 알맞게 일을 꾸려 나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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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란 그것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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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다른 길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패자는 길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고집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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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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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없이 지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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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자연은 언제나 걸작을 만든다. 이것이야말로 매사에 있어서 우리들의 유일한 학교이다. 다른 학교들은 모두 본능도 천재도 없는 자들을 위해서 생긴 것이다!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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