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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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to tango.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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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 문다 , 은혜를 갚기는 커녕 도리어 배반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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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몸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깨끗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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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범의 꼬리를 밟는 것처럼 또는 봄에 얇은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심히 두려워하여 몸을 삼가야 한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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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변변하지 못하기로는 마찬가지면서 그래도 서로 따지거나 비교하는 못난 사람들의 짓을 탓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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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굶주린 호랑이가 다니는 산길에 놓아둔다. 당연히 재앙이 따라온다는 비유.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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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everyone keep off the flies with the own tail. (남의 걱정은 나중에 하고 제 할 일이나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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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하게 일을 행하면 귀신도 길을 피해 그 사람의 의지에 따르는 것이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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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이란 결국, 새로운 이름 주위에 모여든 오해의 총합에 불과한 것이다.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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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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