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 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미국의 국민에 대하여, 그리스도교의 세계에 대하여, 역사에 대하여, 더욱이 ‘나’라고 하는 일개 인간의 궁극적 인격을 가지고 하느님께 대하여, 나는 책임을지지 않으면 안 된다. -링컨
- 미국의 국민에 대하여, 그리스도교의 세계에 대하여, 역사에 대하여,.. -
근원이 맑으면 흐름도 맑고, 근원이 흐리면 흐름도 흐리다. -순자
- 근원이 맑으면 흐름도 맑고, 근원이 흐리면 흐름도 흐리다… -
아무리 책을 읽어도 현명해지지 않는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지능결함 따위는 좀처럼 의심해 보지도 않은 채, 낱말이 이해하기 어렵다느니 문장이 애매하다고 투덜대고는 마침내 자신이 해석할 수 없는 책이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느냐는 참으로 어이없는 불만을 갖게 된다. -사무엘 존슨
- 아무리 책을 읽어도 현명해지지 않는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
게 잡아 물에 넣는다 , 소득도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
- 게 잡아 물에 넣는다 , 소득도 없이 헛수고만.. -
There is no rule but has exceptions. (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
- There is no rule but has exceptions. (예외..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처리를 분명하고 깔끔하게 하지 못하고 슬그머니 얼버무려 버림을 탓하여 하는 말.
- 구렁이 담 넘어가듯 , 일처리를 분명하고 깔끔하게 하지..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하다. -탈무드
-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
가는 날이 장날이라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만났을 때를 이르는 말.
- 가는 날이 장날이라 , 우연히 갔다가 공교로운 일을.. -
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 -관자
- 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 -관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