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써렛발 같다 , 사물이 촘촘하지 못하고 드문드문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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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馮婦)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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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 놀 때는 반드시 가는 곳을 알려야 한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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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라는 것은 각기 다른 두 성이 서로 좋아해서 이루어지고 위로는 조상의 종묘를 섬기고 아래로는 가풍을 후세까지 이어가기 위해서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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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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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learned in the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요람에서 배운 것 무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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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상한 안경을 쓰고 있다. 구리를 황금으로, 가난함을 풍족하게 보이게 하는 안경을 끼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눈에 난 다래끼조차도 진주알 같이 보이고 만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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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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