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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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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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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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순건설( 焦脣乾舌 ).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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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타면 경마잡히고 싶다 ,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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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는 탐욕의 아들이며, 부정의 형제이며, 불행의 아버지이다.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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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 , 쉽고 작은 일도 못 하면서 더 어렵고 큰 일을 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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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있어서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육체적인 것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면 음식을 탐한다든지, 또는 오락과 유흥에 몰두한다든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낮추는 결과가 된다. 사람은 그의 많은 시간과 행동을, 정신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에픽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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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정절빈( 擧鼎絶빈 ). 진(秦) 나라 무왕이 힘센 장사 맹설과 무거운 정(鼎)을 들기를 겨루었다가 왕은 힘이 약해 종지뼈가 끊어져서 죽었다는 고사. 힘은 적은데 임무는 무거운 것에 대한 비유. -사기
- 거정절빈( 擧鼎絶빈 ). 진(秦) 나라 무왕이 힘센 장사.. -
He that knows nothing doubts nothing. (모르는게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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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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