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그들은 단 한 번 밖에 읽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장 파울-
-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억울하게 손해를 본다는 말.
- 눈뜨고 도둑 맞는다 , 번연히 속는 줄 알면서도.. -
모든 사람을 얼마 동안 속일 수는 있다. 또 몇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링컨
- 모든 사람을 얼마 동안 속일 수는 있다. 또.. -
선불 맞은 노루(호랑이) 뛰듯 , 분에 못 이겨 거칠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 선불 맞은 노루(호랑이) 뛰듯 , 분에 못 이겨.. -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 -법구경
-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
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 결단을 내리면 즉시 실천하라. 김은 새어나가기 마련이다. -손자병법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링컨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 -풀
- 탐구정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위대한 특징이다. -풀 -
꿀 먹은 벙어리 , 마음속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꿀 먹은 벙어리 , 마음속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 말.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