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
-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청하지 않은 잔치에 묻지 않은 대답 , 상관없는 일에 끼어들거나, 아무 말에나 아는 체하고 나서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청하지 않은 잔치에 묻지 않은 대답 , 상관없는.. -
진리는 현자를 위해 존재하고, 미는 느끼기 쉬운 마음을 위해 존재한다. 진리와 미는 서로 포함되어 있으며 서로 보충하는 것이다. -베토벤
- 진리는 현자를 위해 존재하고, 미는 느끼기 쉬운 마음을.. -
노동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망쳐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빈둥거리며 놀고 지내다 결국 신체와 생명이 망쳐지고만 경우는 허다하다. 새가 날도록 태어난 것처럼 인간은 노동을 하도록 태어났기 때문이다. -루터
- 노동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망쳐지는 일은 없다. 그러나 빈둥거리며.. -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
-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법구경
-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비꼬아 하는 말.
- 가난한 양반 씨나락 주무르듯 , 한없이 주물럭거리고만 있음을.. -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누구이거나 정성들인 사람의 제사라면 받아들인다. 이윤(伊尹)이 태갑(太甲)에게 경계한 말. -서경
- 귀신은 어느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받는 것이 아니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