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중하기보다 과감한 편이 낫다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운명의 신은 여신이라 그녀에 대해 주도권을 쥐려면 난폭하게 다룰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운명은 차갑도록 냉정하게 다가오는 자보다 정복의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덤비는 자에게 기우는 모양이다. 운명은 여자와 닮아서 보다 격하고 보다 대담하게 여자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마키아벨리
- 나는 신중하기보다 과감한 편이 낫다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운명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소포클레스 -
남성은 여성과 관계를 맺고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남성이 젊다는 증거이다. 중년이 되면 어떤 여성과의 관계도 기뻐하게 된다. 그러나 여성을 만나 기쁨도 슬픔도 없어진다면 그 남성은 이미 노년기에 들어선 증거이다. -유태격언
- 남성은 여성과 관계를 맺고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할..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매우 사나움을 이르는 말.
- 나 못 먹을 밥에 재나 뿌리지 , 심술이.. -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일임하여 아내가 가정 생활 속에서 보람을 갖게 하라. -남편십계명-
-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일임하여 아내가 가정 생활 속에서..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
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예스’와 ‘노우’이지 중간은 없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터진 꽈리 보듯 한다 ,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쓸데없는 것으로 여기고 중히 여기지 않음을 이르는 말.
- 터진 꽈리 보듯 한다 , 물건이나 사람을 아주.. -
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일을 잘하려고 늑장을 부리다가 뜻밖의 낭패를 본다는 뜻.
- 치장 차리다가 신주(神主) 개 물려 보낸다 , 무슨.. -
큰 사업을 풍부하게 성취하는 것을 대업(大業)이라 하고 날마다 새로운 학문을 닦아 나가는 것을 성덕(盛德)이라 한다. -역경
- 큰 사업을 풍부하게 성취하는 것을 대업(大業)이라 하고 날마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