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꼬리를 흔들까 , 아무리 뜻이 있어도 그것을 해낼 만한 물질적 뒤받침이 없으면 아니 된다는 말.
- 없는 꼬리를 흔들까 , 아무리 뜻이 있어도 그것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
- 존대하고 뺨 맞지 않는다 , 남에게 공손하면 욕이.. -
겸손은 범인(凡人)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셰익스피어
- 겸손은 범인(凡人)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경계하느라고 주위를 주는 말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친 꼴이 됨을 염려하는 말. / 격에 맞지 않게 거창하게 일을 벌인다는 말.
-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경계하느라고 주위를 주는.. -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넘어진 말은 수레를 파손하고 악처는 가정을 망친다. -고시원 -
사람의 일생이란 남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는 것입니다. -모파상
- 사람의 일생이란 남들이 말하는 것처럼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
고기를 굶주린 호랑이가 다니는 산길에 놓아둔다. 당연히 재앙이 따라온다는 비유. -사기
- 고기를 굶주린 호랑이가 다니는 산길에 놓아둔다. 당연히 재앙이.. -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럴만한 사람에게, 그럴 정도로, 그럴만한 기회에 화를 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웬만한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처세술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불끈하며 심하게 화를 내는 것은 간단하다. 그것은 누구나.. -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
윤달 만난 황양목(黃楊木) , [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에서]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 / 키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 윤달 만난 황양목(黃楊木) , [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