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전에 가서 밥 달라고 한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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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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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정신적 파산 선고와 같은 것이다. – A.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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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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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after step, the ladder is ascended. (한걸음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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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주고 속 빌어먹는다 , 큰 것은 남에게 빼앗기고 하찮은 것만 차지하게 되었을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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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을의 백성의 마음을 파악하면 천하를 얻을 수가 있다. 덕(德)을 베푸는 정치로써 한 고을의 백성의 마음을 파악할 수 있으면 천하의 백성들은 그 덕을 사모하여 쏠려 오게 마련인 것이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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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 베풀어주되 베풀어준다는 그 생각조차 하지 말라. -불경 -
미국의 국민에 대하여, 그리스도교의 세계에 대하여, 역사에 대하여, 더욱이 ‘나’라고 하는 일개 인간의 궁극적 인격을 가지고 하느님께 대하여, 나는 책임을지지 않으면 안 된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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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산을 짊어질 수 없고 작대기는 큰 집을 버틸 수 없다.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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