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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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다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말.
Lock the stable door after the horse has been stolen [has bolted].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맞는다 , 나쁜 사람을 가까이하면 그 사람과 함께 화를 입게 된다는 말.
차(茶)는 은자(隱者)에 비(比)할 수 있고 술은 기사(騎士)에 비할 수 있다. 술은 좋은 친구를 위하여 있고, 차는 조용한 유덕자(有德者)를 위하여 있다. -임어당(林語堂)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관능(官能, 육체적 쾌락)에 빠지기 쉽지만, 마음을 재산처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날로 정진한다. -법구경
무릇 사람은 이 세상에 날 때 입안에 도끼를 간직하고 나와서는 스스로 제 몸을 찍게 되나니 이 모든 것이 자신이 뱉은 악한 말 때문이다. -법구경
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남에게 해를 끼치면 그보다 더 큰 화가 돌아온다는 말.
진리는 다른 모든 이상과 마찬가지로 접근하기 어려운 이상입니다. 훌륭한 사람들에게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진리를 향해 노력한다는 것뿐입니다. 사랑과 진실로써, 또한 오만이나 이해심으로 속이는 일없이. -로망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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