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도 낯짝이 있다 , 몹시 뻔뻔스러운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벼룩도 낯짝이 있다 , 몹시 뻔뻔스러운 사람을 두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애국심은 일종의 종교다. 그것은 전쟁을 부화시키는 달걀이다. -모파상
- 애국심은 일종의 종교다. 그것은 전쟁을 부화시키는 달걀이다. -모파상 -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무겁다. 무기는 가까이 가지 않으면 상대를 상처 입힐 수 없으나, 중상을 멀리서도 사람을 상처 입힐 수가 있다. -탈무드
- 중상자(中傷者)는 무기를 사용해서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보다 죄가.. -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 제 흉이 더 많은 주제에 남의 흉을 본다는 말.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 제 흉이 더.. -
군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지 않고 말이 서툰 사람의 말에도 귀담아 듣는다. -공자
- 군자는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지 않고.. -
미래는 현재에 의해서 없어진다. -새뮤엘 존슨
- 미래는 현재에 의해서 없어진다. -새뮤엘 존슨 -
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는 피지배 지역에서 모국어를 빼앗는 일이다. -간디
- 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
여자는 남자를 판단할 때 머리보다는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 눈빛보다는 행동, ‘사랑해’라는 말보다는 포옹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말은 속임수를 쓸 수 있지만 몸은 그렇지 못하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남자를 판단할 때 머리보다는 자신의 몸을 사용한다… -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