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감미롭다. -괴테
- 괴로움을 남기고 간 것을 맛보라! 고난도 지나고 나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간다 , 하필 조건이 좋지 않은 때에 일을 시작함을 이르는 말.
- 바람 부는 날 가루 팔러 간다 , 하필.. -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재보(財寶)를 선물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안자(晏子)의 말. -순자
-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
좋은 말 한 마디는 많은 책 중의 한 권보다 더 낫다. -르나르
- 좋은 말 한 마디는 많은 책 중의 한.. -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이 모든 것이 운이 발행하는 수표의 권리 양도에 지나지 않는다. -메난드로스
- 우리가 생각하는 것,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이..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 말.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소인배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그라시안
- 고집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소인배라는 것을 폭로하는 것이다… -
집이 있든 없든 두려워 않고, 적게 구하고 욕심도 적고, 약한 것이나 강한 것이나 모든 생명을 해치거나 괴롭히지 않고, 다툼을 피하고, 성내지 않고, 악을 선으로 갚는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 -법구경
- 집이 있든 없든 두려워 않고, 적게 구하고 욕심도..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 -채근담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사랑이란 사랑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사랑하는 것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이리저리 헤매어 다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