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건드리다 , 섣불리 건드리고 큰탈을 만났을 때 하는 말.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넘쳐 흘러서 바다까지 흘러간다. 마치 근본을 속으로 기른 뒤에 활동하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맹자
도(道)를 알기는 쉬우나 그 안 것을 입으로 내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사람이란 자기가 아는 것을 곧 입으로 내기가 쉽다. -장자
내가 할 말을 사돈이 한다 , 내가 해야 할 말을 남이 가로채어 한다. / 내가 원망해야 할 일인데 남이 도리어 나를 원망한다. /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남이 대신 해 주어 잘 되었다.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 공맹자가 한 말. -묵자
단지 돈만을 위해 결혼하는 사람보다 더 나쁜 것은 없고, 단지 사랑만을 위해 결혼하는 사람처럼 더 어리석은 것은 없다. -사무엘 존슨
거지 옷 해 입힌 셈 , 갚음을 바랄 수 없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풂을 이르는 말.
Necessity has [knows] no law. (필요 앞에는 법이 없다
결점이란 인간 자체의 영혼 속에 이미 내재하고 있다. 제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결점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빛내주고, 인격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인 것이다. -그라시안
검은 고양이(검정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알아보기 어렵듯이]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울 때 이르는 말.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