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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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 마음의 마음됨은 형상을 떠나고 성품을 떠나서 바다와 같고 허공과도 같다. 허공과 같으므로 형상이 융합되지 않음이 없거늘 어찌 동쪽과 서쪽이 있겠으며, 바다와 같으므로 성품을 보존하지 못하는데 어찌 움직일 때와 고요할 때가 없겠는가. -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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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건강을 위해 축배하고 자신들의 건강을 해친다. – J.K. 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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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먹은 벙어리 , 마음속의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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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calf is drowned they cover the well.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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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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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돌이 정 맞는다 , 성격이나 언행이 가탈스러우면 남의 공격을 받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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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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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남의 원망을 듣고 싶은 사람은 남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것을 일삼으면 된다. – D. 카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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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flow must have its ebb. (달도 차면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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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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