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나서 공연한 트집을 잡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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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 국이 비록 맛이 좋다지만, 여러 사람의 입을 다 맞추기는 어렵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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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심판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우리는 자비의 무한한 대양(大洋)에 있는 물방울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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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참는 것은 나중에 참는 것보다 쉽다. 처음에는 어떤 사람이든 조심을 해서 참지만 나중엔 그 조심을 조심하지 않아서 참지 못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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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 막은 덕석 같다 , 해어지고 더러운 옷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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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악이 싹트면 도리어 그 몸을 망친다. 마치 무쇠에 생긴 녹이 그 무쇠를 먹어 들어가듯이.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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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자포자기와 같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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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에 불담아 다닌다 , 가당치도 않은 횡재를 기다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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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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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아니 나서 콩밥을 씹는다 , 재능과 역량이 부족한 사람이 분에 넘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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