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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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없는 자는 하고 싶어하는 바도 없다. 그것도 재능의 하나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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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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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속에 혼란이 있고, 겁 속에서도 용기가 생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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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자기의 능력 이상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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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도 준치 썩어도 생치 , 본디 좋은 것은 오래 되거나 변하여도 뛰어남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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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병을 고치면 해가 보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면 땅이 숨긴다. -미국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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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akes two to tango.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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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인생과 남들의 인생이 무의미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요, 인생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아니한 사람이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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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기묘한 우정이 존재한다. 서로 잡아먹을 것처럼 하면서도 헤어지지도 못하며 일생을 그대로 지내는 인간도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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