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말에 망아지 ,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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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come, first served. (먼저 온 사람이 먼저 대접 받는다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사람의 마음이란 비유하건대 마치 얕은 대야에 담긴 물과 같은 것이다. 조용하게 그대로 두게 되면 물체를 잘 비출 수가 있으나 조금만 움직이게 해도 비추지 못하게 된다. -순자
교육의 참된 목적은 사람들에게 선한 일을 하도록 간청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선한 일을 하는 그 자체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있다. 정의를 지키게 할 뿐만 아니라 정의에 대해서 목마르게 희구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 J. 러스킨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역경
나는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가 아니다. 이 부서지기 쉬운 육체는 마음과 영혼을 담고 있는 모체이다. -도교
자연은 그것을 사랑하는 사람을 배반하는 일이 없다. -워즈워드
칼을 갖고 있는 자는 책을 갖고 설 수 없다. 책을 갖고 서있는 사람은 칼을 갖고 설 수 없다. -탈무드
희망은 강한 용기이며 새로운 의지이다. 성공하는 데는 강한 용기이며 새로운 의지이다. 성공하는 데는 강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가 필요하다. 그것들은 희망을 가질 때 갖추어진다. 강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를 간직하고 싶거든 희망을 소유하라. – M. 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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