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역경
-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주연(酒宴)을 베풀고 노는 친구와 사귀고 있으면 언젠가는 스승을 거역하게 된다. -예기
- 주연(酒宴)을 베풀고 노는 친구와 사귀고 있으면 언젠가는 스승을.. -
군자는 도(道)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어떻게 얻을까 하는 일에는 마음쓰지 않는 것이다. 도(道)의 수양에 마음을 쓰고 걱정은 할지언정 가난한 것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 것이다. -논어
- 군자는 도(道)를 어떻게 행할까에 마음을 쓰고 도모할지언정 생활비를.. -
모든 것은 과거로 지나가 버린다. 오늘도 내일이 되면 과거가 된다. 그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현재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앙드레 지드
- 모든 것은 과거로 지나가 버린다. 오늘도 내일이 되면.. -
거지도 도승지를 불쌍하다 한다 , 불쌍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할 때 이르는 말.
- 거지도 도승지를 불쌍하다 한다 , 불쌍한 처지에 있는.. -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
- 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
가령 백세의 수(壽)를 얻는다 하더라도 무상(無上)의 가르침(法)과 만나지 못하면 이 가르침(法)을 만난 사람의 하루의 삶에도 미치지 못한다. -법구경
- 가령 백세의 수(壽)를 얻는다 하더라도 무상(無上)의 가르침(法)과 만나지.. -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
좁쌀 한 섬 두고 흉년 들기를 기다린다 , 변변치 못한 것을 가지고 큰 효과를 노린다는 말.
- 좁쌀 한 섬 두고 흉년 들기를 기다린다 ,..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 -불경
-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 -불경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