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갓집 강아지 같다 ,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
- 도갓집 강아지 같다 , 온갖 일에 눈치가 썩..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 게으름을 피우며 그 일에서 빨리 벗어날 궁리만 한다는 말.
-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 /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군자는 물으면 답할 뿐이고 묻지 않으면 말하지 않는다. 공맹자가 한 말. -묵자
- 두드리면 소리가 울리고 두드리지 않으면 소리가 울리지 않는다… -
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
- 건강만큼 귀중한 것은 다시 없다. -탈무드- -
손 안 대고 코 풀기 , 일을 매우 쉽게 해치운다는 뜻.
- 손 안 대고 코 풀기 , 일을 매우.. -
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계책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
- 막다른골 되면 돌아선다 , 일이 궁지에 이르게 되면..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결코 배불리 먹는 일은 없었다. 이것이 공자의 생활 태도였다. -예기
- 상(喪)을 입고 있는 자의 옆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
Look after the pence and the pounds will look after themselves.
- Look after the pence and the pounds will.. -
여자는 겉모습과 매력, 사람의 눈길을 끈 세련됨, 욕망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남자보다 훨씬 잘 알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겉모습과 매력, 사람의 눈길을 끈 세련됨, 욕망의..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건성건성함을 이르는 말.
- 처삼촌 뫼에 벌초하듯 , 일을 정성들여 하지 않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