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좋게 말하지 말라. 그러면 당신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또 당신을 나쁘게 말하지 말라. 그러면 당신은 당신이 말한 그대로 취급받을 것이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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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도 그 사람 안에 계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이다. -성서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 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 버리는 것이 된다. – W. 처칠
비판이란 것이 별로 달가울 것이 아닐지 모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그것은 인체에서 고통이 하는 일과 똑같은 기능을 갖는 것으로 잘못된 상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다. -처칠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
객주집 칼도마 같다 , 이마와 턱이 툭 불거녀 나오고 코 부근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비유하여 이른는 말.
자연은 진공(眞空)을 극히 싫어한다. -스피노자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 -장자
남에게 괴로움을 줌으로써 즐거워하는 자는 원한과 미움의 밧줄에 묶여 마침내 풀려날 수 없게 된다. -법구경
죽도 밥도 안 된다(아니다) , 되다 말아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다는 말.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도 자라지 않는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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