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는 물과 같이 외유내강(外柔內剛)해야 한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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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산에서는 발을 헛디뎌서 넘어지지 않으나 아주 조그마한 개미둑 같은 언덕에서는 넘어지는 수가 있다. 큰 일에는 조심하지만, 조그마한 것은 소홀히 해서 큰 일을 실패하는 수가 많다는 말.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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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다스리는데 선왕이 제정한 제도에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고 그것을 따르도록 한다. 즉 전통을 존중하라는 가르침. -시경
- 어긋남이 없고 잊지 않아 선왕(先王)의 법을 쫓다. 나라를.. -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노리고, 형세를 관망하는 것처럼 위정자가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한다면 당연히 허물이 없다. -역경
- 범이 먹이를 노리어 눈을 부릅뜨고 노려보듯 야심으로 기회를..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한 말. -예기
-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인간의 보배이고 나라의 보배이다. 구범(舅犯)이.. -
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겐 언제나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코예프스키
- 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겐 언제나.. -
잘 다스려진 나라에는 별로 할 일이 없으니 이곳을 떠나고 혼란스런 나라에 가서 힘써 일할 것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장자
- 잘 다스려진 나라에는 별로 할 일이 없으니 이곳을..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
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말.
- 삼각산 풍류 , 출입이나 왕래가 매우 잦음을 이르는.. -
예와 악(樂)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잠깐만이라도 몸에서 떼낼 수 없는 것이다. -예기
- 예와 악(樂)은 나라를 다스리는 데나 교육상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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