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적간(摘奸) 지나간 듯하다 ,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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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이롭게 한다. 남 보는 것을 내 몸을 보는 것처럼 하라. 이것은 겸애교리(兼愛交利)를 주장한 묵자의 유명한 말이다. -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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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가짐을 공손히, 인을 맡으면 공경히, 남과의 사귐은 경건하게 하라.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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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과 신념 체계가 바로 지금 당신이 가진 것을 결정하며, 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부자로도 만들고 가난뱅이로도 만든다. 사람은 생각하는 만큼 얻게 되어 있다. -앤드류 매튜스
- 당신의 마음과 신념 체계가 바로 지금 당신이 가진..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역경
- 모든 일을 틀림없는 준비와 사후를 헤아려 생각해서 처리한다… -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에는 증인을 세우고, 적선할 때는 아무도 보지 않는 데서 하라. -탈무드-
-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에는 증인을 세우고, 적선할 때는.. -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해도 체통을 잃지 않고 견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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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neighbor is better than a distant cousin. (이웃 사촌.)
- Near neighbor is better than a distant cousin… -
He got what he bargained for. (自業自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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