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죽에 코 풀기 , 제대로 잘되어 가는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이르는 말 / 잘되어 가는 남의 일을 심술궂게 헤살놓는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 다 된 죽에 코 풀기 , 제대로 잘되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아무리 말해도 도무지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호박에 말뚝 박기 ,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것이 고통이다. -원효
- 나지 말라, 죽는 것이 고통이다. 죽지 말라, 나는.. -
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 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못난 사나이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현숙한 여인은 남편을 공경한다. -강태공
- 못난 사나이는 아내를 두려워하고, 현숙한 여인은 남편을 공경한다… -
가르친다는 것은 반은 자기가 배우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가르침으로써 자기가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다. -서경
- 가르친다는 것은 반은 자기가 배우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
인간은 본래 고독한 것이요. 이기적인 것이기도 한다. -모파상
- 인간은 본래 고독한 것이요. 이기적인 것이기도 한다. -모파상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권에 못 이겨 방립 산다 , 남이 권하면.. -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을 생각한다. – A. 쇼펜하우어
-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
도둑맞고 사립 고친다 , 시기를 놓치고 때늦게 준비한다는 말.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도둑맞고 사립 고친다 , 시기를 놓치고 때늦게 준비한다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