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아이처럼 토라지기도 잘 하고 풀어지기도 잘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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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이망( 倚門而望 ).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시각에는 어머니가 문에 기대서서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란다. 제(齊) 나라 민왕(王)을 섬기던 왕손가(王孫賈)의 모친의 고사.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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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생 유연성과 우미(優美)를 찾았다. 유연성이야말로 만물의 혼이다. -로댕
- 나는 평생 유연성과 우미(優美)를 찾았다. 유연성이야말로 만물의 혼이다… -
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 초목이 우는 것은 바람으로 인해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고 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돌에 부딪혀서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다. 사람도 역경에 처하게 되면 평온함을 잃기 때문에 불평의 소리를 내는 것이다. -문장궤범
- 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 초목이 우는 것은.. -
Knowledge is power.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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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오직 하나만의 진리가 있을 뿐이다. 그것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로망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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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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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살이 환자(還子) 걱정 , 남의 일에 주제넘은 걱정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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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도 품앗이라 , 남도 나를 생각해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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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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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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