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일이 다급하게 되어서야 허둥지둥 준비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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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done cannot be undone. (이미 끝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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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信義)의 힘은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감동시킨다. 신(信)의 힘은 돼지와 물고기까지도 감동시킨다. 신(信)이라는 것은 이처럼 위대한 것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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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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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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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dog has his day.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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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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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e the rod, and spare the child. (매를 아끼면 아이들을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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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군주가 두 사람 이상인 많은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의 모습이다. 두 우두머리가 있으면 나라를 다스릴 수가 없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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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 –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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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에 불같이 노하는 사람은 분노에 창백해지는 사람만큼 두렵지 않다.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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