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뼉이 소리날까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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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입을 경쾌하게 한다. 술은 마음을 털어놓게 한다. 이리하여 술은 하나의 도덕적 성질, 즉 마음의 솔직함을 운반하는 물질이다.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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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먹고 이 닦기 , [배를 먹으면 이까지 닦이어 희어진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거듭해서 생기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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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로마에 가면 로마의 풍습을 따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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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진리로 통하는 으뜸가는 길이다. -바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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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하는 것을 포기하는 것은 정신적 파산 선고와 같은 것이다. – A. 슈바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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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도 조심하는 집문에는 들지 못한다.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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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 속의 콩도 쪄야 의지 , 힘들이지 않고서는 되는 일이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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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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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번듯하다고 해도 질투와 인색과 간교에 찬 사람은 훌륭한 인물이 아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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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중에 홍두깨 내밀듯 , 생각지도 않았던 말을 갑자기 꺼내거나 예상 밖의 의견이나 제안을 느닷없이 내놓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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