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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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다름없다. =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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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곳에 빠지게 될 때에는 온몸을 바쳐 부딪쳐라. -무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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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에 처했을 때 행복한 나날을 그리워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일은 없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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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잃은 자는 자기의 뜻대로 일을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현자(賢者)에게 의논하려고 하지 않는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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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어일대기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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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너무 커서 한눈에 안 들어와도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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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일이라 여겨지는 것에도 인과관계(因果關係)가 있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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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곧잘 따끔한 비평의 말을 바란다고는 하지만 정작 그들이 마음속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것은 비평 따위가 아닌 칭찬의 말이다. – W. 서머셋 모음
- 사람들은 곧잘 따끔한 비평의 말을 바란다고는 하지만 정작.. -
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 -잡편
- 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동포들을 위해 일할 것이 있다면, 결코 그것은 ‘자기 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표현’에 의한 것일 터이다. – W.S. 처칠
- 소극적인 미덕이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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