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이야 신이야 한다 , 잔뜩 벼르던 말을 거침없이 털어놓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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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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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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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be the head of a dog than the tail of a lion [horse]. (사자 꼬리가 되느니 개의 머리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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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대에는 불안이 있더라도 비관해서는 안 된다. 언제나 맞서 싸우고 또한 자기를 지켜라. -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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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의 이행이 없으면 성장이 없다.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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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신앙을 동경하는 것은 강한 신앙의 증거가 아니라 그 반대이다. 사람이 강한 신앙을 지닌다면 그 사람은 회의론의 사치에 빠질 수 있다.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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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업신여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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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날개라 , 못난 사람도 옷을 잘 입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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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 운이 나빠 하는 일마다 실패를 거듭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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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성을 낼 수 있다. 그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올바른 대상에게 올바른 정도로,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목적으로, 올바른 방식으로 성을 내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쉬운 일도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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