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때 이르는 말.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후배가 선배보다 나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사랑은 정신과 정신,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황급히 끌어당기는 인력이다.
- 사랑은 정신과 정신, 육체와 육체가 창조의 기쁨 속에서.. -
매일 마음을 쏟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일한다. 주어진 임무는 최선을 다하여 성심성의껏 힘쓴다. 우(禹) 임금이 순(舜) 임금에게 한 말. -서경
- 매일 마음을 쏟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일한다…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자신의 능력은 모르고 도구만 탓한다는 말.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떨지 모른다. -탈무드
-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
지혜는 뛰어난 광명( 光明 )이요, 어리석음은 지극한 어둠이니, 만일에 잘 분별하면 이를 슬기로움이라 하리. -불경
- 지혜는 뛰어난 광명( 光明 )이요, 어리석음은 지극한 어둠이니,.. -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고 한 것인데, 그렇지 못했을 때를 두고 하는 말.
-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
정의는 사회의 질서다. -아리스토텔레스
- 정의는 사회의 질서다. -아리스토텔레스 -
천재란 다름아닌, 본질에 대해 자신이 있고, 그것을 완전한 경지에 도달한 기법으로써 만들어내는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본질적인 인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로댕
- 천재란 다름아닌, 본질에 대해 자신이 있고, 그것을 완전한.. -
도(道)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 환언하면 자연 그대로인 도를 오직 따를 따름이다. 오직 따를 뿐 그 까닭조차 의식 안하는 것, 이것이 도의 경지인 것이다. -장자
- 도(道)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