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 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꼴을 당한다는 말.
- 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
사람은 고통을 통해서 자기 속에 새 인간이 탄생되도록 해야 한다. -도스토예프스키
- 사람은 고통을 통해서 자기 속에 새 인간이 탄생되도록.. -
결코 그르치는 일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뿐이다. -로망 롤랑
- 결코 그르치는 일이 없는 사람은 아무 것도 하지.. -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도(道)를 다시 이어서 밝히는 것이다. 장횡거(張橫渠)가 한 말. -근사록
- 세상을 떠난 성인을 대신하여 끊어진 학문, 즉 성인의.. -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 , 영향력이 큰 것이 먼 데까지 미침을 이르는 말.
- 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를 간다 , 영향력이.. -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퇴계 이황
- 심신(心身)을 함부로 굴리지 말고, 제 잘난 체하지 말고,.. -
상대가 어린아이처럼 어리고 유치한 행동을 한다면 가르치는 쪽도 역시 어리고 유치한 태도로서 해야 한다. 결코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장자
- 상대가 어린아이처럼 어리고 유치한 행동을 한다면 가르치는 쪽도.. -
종교는 생활의 부패를 막는 향료다. -베이컨
- 종교는 생활의 부패를 막는 향료다. -베이컨 -
최신 댓글